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6 [성명] 국회는 대학 강사제도 개선 합의안을 연내 입법화하라! 대구대분회 2018.09.13 13
585 [논평] 정책위원회,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발표를 환영한다 대구대분회 2018.09.13 10
584 [성명]국회는 강사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 정부는 강사법 시행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약속하라! file 대구대분회 2018.09.13 10
583 [성명서] 촛불정부의 의무이다 강사법 개정하고 대학을 개혁하라 file 대구대분회 2018.09.13 11
582 재정지원 없는 ‘강사법’은 속 빈 강정 대구대분회 2018.09.12 8
581 [시론] 시간강사 ‘교원’ 인정과 현실적 과제 대구대분회 2018.09.12 10
580 강사법 문제 뇌관된 예산 배정⋯ 일부 대학은 강사 '제로' 고민하기도 대구대분회 2018.09.12 8
579 [기자수첩] 강사법 시행, 정부가 지키려는 가치는 대구대분회 2018.09.10 8
578 '개선안' 나왔지만‥시간강사들 여전히 '농성 중' 대구대분회 2018.09.07 15
577 비정규직 교수·대학원생들 “강사법 개선안 즉각 입법하라” 대구대분회 2018.09.07 11
576 강사협의체 “강사법 개선안 입법을 촉구한다” 대구대분회 2018.09.07 8
575 국회 앞 농성 왜? "기재부의 강사법 관련 예산 삭감은 오판" 대구대분회 2018.09.07 7
574 "강사제도 개선안 시행 위해 정부, 대학 재정부담 나눠야" 대구대분회 2018.09.03 16
573 시간강사 '교원' 자격 부여.. 방학때도 월급 준다 대구대분회 2018.09.03 14
572 "대학 시간강사, 1년 이상 임용 하되 재임용심사 3년 보장" 대구대분회 2018.09.03 12
571 '강사법' 발의 7년... '보따리장수' 신세 그대로 대구대분회 2018.08.31 21
570 대학 시간강사 수 3만 6000여명 감소.. 대량해고 우려 현실로 대구대분회 2018.08.01 75
569 대학과 시간강사 대립 구도는 안 돼... 상생방안 모색해야 대구대분회 2018.07.17 34
568 월 202만원 기대했는데... 비정규직 노동자 "내년에는 월 196만원으로 줄어든데요." 대구대분회 2018.06.19 143
567 2시간 강의했는데 1시간분 강의료 주겠다고? 대구대분회 2018.06.18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