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와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9 (1.11.) 대학법인국가 책임 묻지않고 '강사법'탓만 (민주언론시민연합) 대구대분회 2020.01.13 54
668 (12.16.)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故 김정희 교수 죽음으로 내몬 건 강사법 아닌 한예종” 대구대분회 2019.12.17 60
667 (11.28.) 시간강사 1인당 지원금 적다는 이유로 예산삭감? file 대구대분회 2019.11.28 71
666 (10.31.) 강사법 시행 첫 학기 강좌 수 5800개 줄었다 (뉴시스) 대구대분회 2019.10.31 138
665 (10.16.) 강사법의 역설.."시간제 강사들의 눈물" (CJ헬로 대구방송 헬로티비뉴스) 대구대분회 2019.10.18 116
664 (10.12. 방영) 시사기획 창: 강사법, 끝나지 않는 외침 대구대분회 2019.10.11 125
663 (10.7.)주요 사립대ㆍ지방 국립대 32곳, 2학기도 강사 23% 줄였다 대구대분회 2019.10.08 115
662 (8.28.)한교조, "고용 안정 대책 마련하라!" 대구대분회 2019.10.08 83
661 (8.28.)대학 시간강사들 "강사법 시행에도 처우개선 불투명..대책 필요" 대구대분회 2019.10.08 103
660 (06.02) [차관칼럼] 강사법과 고등교육혁신 대구대분회 2019.06.03 264
659 (05.15)400여명 쫓아낸 대구권 대학, '강사법' 시행 앞두고 또 해고 칼바람? 대구대분회 2019.05.23 292
658 (05.07)"강사법은 있는데 강사 사라져"…비정규교수 노조, 대책 촉구 file 대구대분회 2019.05.07 264
657 (04.24)‘강사법’이 한국 사회에 던진 질문 대구대분회 2019.04.24 277
656 (04.23)강훈식 의원, 강사법 개정안 대표 발의 대구대분회 2019.04.24 262
655 (04.15)비정규교수노조 “해고 강사 2만명 넘어”…교육부 앞 천막농성 돌입 대구대분회 2019.04.15 355
654 (04.04)"인문사회학 살리자" 2300억 투입 대구대분회 2019.04.08 222
653 (04.06)“강사 1만 5000명 해고”…강사 ‘보호’법의 역설, 문제는 돈 대구대분회 2019.04.08 282
652 (03.22)[한국일보]강사ㆍ교수ㆍ학생 모두 ‘강사법 몸살 중’ 대구대분회 2019.04.04 310
651 (03.23)“강사법 빌미로 한 구조조정은 대학의 자기파괴 행위”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234
650 (03.23)쪼그라든 강의 두고 매매까지…학생들도 '강사법 몸살' file 대구대분회 2019.03.26 233